2008년 11월 29일
홈메이드 쌈장
쌈밥 쌈밥 쌈밥 쌈바~ㅂ
쌈밥춤을 추더니.. 이제 쌈장도 만든다 -_-
물론.. 쌈장은 평소에 많이 만들었지.
된장:5, 고추장:1 정도의 비율에 물좀 넣고..마늘,고추,설탕,참기름 넣고 만들던
가벼운 쌈장이여 이제는 안녕~평범한 쌈장따윈 이제는 안녕~ ㄲㄲ
쌈밥에 미쳐 우렁쌈장을 직접 만들려고 하다가.. 우렁 사기 귀찮아서...일단은 있는 재료로
쌈장 만들기에 돌입.

일단.. 마늘, 양파, 청양고추를 쫑쫑 썰어 놓는다.

냄비에 참기름을 넣고...달군뒤..
저 위에 것들을 넣고 볶는거지.


그리고 물을 좀더 넣고 끓인당.
1-2분 끓이고 나서 된장 넣고 고추장 넣고.. 약한불에서 좀더 끓이고..

막판에 감자 반개쯤 갈아서..
같이 넣고 끓이면서 껄쭉하게 익힌다.
마지막으로 고춧가루 한숟갈 정도 넣고..
설탕넣어서 간을 맞춘다.
너무 짜면 설탕을 쵸큼 더 넣어주는고돠!

마지막으로..호둥!

호두를 빠득빠득 다져놓는다.

그리곤 막판에 청량고추 하나더 썰어서 같이 투하.
달달 한번 더 끓여준뒤..

마구 퍼담아준돠.

잇힝잇힝..
맛나는 쌈장! 꺌꺌

그리고 뿌듯한 맘으로 혼자 거하게 차려 먹는다 -_-;
쌈장만들어서 쌈싸먹겠다고 마트가서 갖가지 쌈채소를 1,230원-_-이나 주고 사온것좀 봐.
싸다고 좋아했엇는뎅..시장에는 저거 3배로 주고 천원밖에 안하더군.. ㅆ.ㅇ.
뭐 삼겹살이면 좋겠지만..일단은 얹어먹을게 베이컨 몇조각 뿐;;;
그래서 베이컨 굽고 두부랑 호박 구워서 먹었음^0^

쌈밥춤을 추더니.. 이제 쌈장도 만든다 -_-
물론.. 쌈장은 평소에 많이 만들었지.
된장:5, 고추장:1 정도의 비율에 물좀 넣고..마늘,고추,설탕,참기름 넣고 만들던
가벼운 쌈장이여 이제는 안녕~평범한 쌈장따윈 이제는 안녕~ ㄲㄲ
쌈밥에 미쳐 우렁쌈장을 직접 만들려고 하다가.. 우렁 사기 귀찮아서...일단은 있는 재료로
쌈장 만들기에 돌입.

일단.. 마늘, 양파, 청양고추를 쫑쫑 썰어 놓는다.

냄비에 참기름을 넣고...달군뒤..
저 위에 것들을 넣고 볶는거지.


그리고 물을 좀더 넣고 끓인당.


막판에 감자 반개쯤 갈아서..


설탕넣어서 간을 맞춘다.
너무 짜면 설탕을 쵸큼 더 넣어주는고돠!

마지막으로..호둥!

호두를 빠득빠득 다져놓는다.

그리곤 막판에 청량고추 하나더 썰어서 같이 투하.
달달 한번 더 끓여준뒤..

마구 퍼담아준돠.

잇힝잇힝..
맛나는 쌈장! 꺌꺌

그리고 뿌듯한 맘으로 혼자 거하게 차려 먹는다 -_-;
쌈장만들어서 쌈싸먹겠다고 마트가서 갖가지 쌈채소를 1,230원-_-이나 주고 사온것좀 봐.
싸다고 좋아했엇는뎅..시장에는 저거 3배로 주고 천원밖에 안하더군.. ㅆ.ㅇ.

그래서 베이컨 굽고 두부랑 호박 구워서 먹었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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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29 12:14 | 집착해서피보는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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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거하게 독상차려 드셨군요!!
전 이제 퇴근합니다! 이놈의 회사.. 토욜도 일하는 요즘 보기 드문 회사지요..흑흑
주말 잘 보내세효^^
먹고자 하는 자는 요리도 곧잘 하게 되어있습니다. ㅋㅋ
너무 괜찮은 쌈장. 밥상..진짜 제대로예요..밥이누런거 같은데 혹시 현미예요?
전 현미
한톨한톨 씹어먹지않으면 위가 아프던데 ..쌈은 꿈도 못꿔요
아 현미 아니구요..톳나물하고 콩 넣은 밥이었던거 같아요..ㅎㅎ
아..견과류 오지게 좋아하신다니...반갑네요..ㅋㅋ(뭔들 안좋아한다구 ㅋㅋ)
코스트코에서 시나몬 묻혀진 모듬 견과류를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담에 가면 사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