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5일
703쌈밥집!
싱싱한 갖가지 쌈채소를 구비하여 정성껏 모시빈다.
앉은자리에서 생고기를 구워 먹을수 있도록 넓직한 전기 후라이팽도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맘껏 즐기시면 되빈다.

마트에서 거의 4천원 주고 사온 쌈채소.
우왕 굿. 다양하고 싱싱하고..쌈밥집이 ㅊ 부럽지 않은 훈늉한 밥상이빈다.

발사믹식초와 카놀라유로 만든 샐러드도 있고,, 김치넣고 푹 끓인 고등어 찌개도 있슴미다.

보기엔 걍 그런데 이날 고기 챰말 맛있더라는..

이거 뭥미? 빨리 나한테 주라? 이런뜻?

아 진짜 파릇파릇 보기만해도 섬유질로 온~똥배가 가득 채워지는듯함미다~하앍- ㄲㄲ
# by | 2008/11/15 23:47 | 집착해서피보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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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곳은 거쳐거쳐 다 닉면이 있는곳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