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30일
화덕피자-뚜띠쿠치나(행신동)
행신동, 특히 가라뫼 안쪽엔 정말 먹을데가 없어요.
예전엔 그래도 괜찮았다 싶었는데 점점 뭔가 상권이 죽어가고 동네 분위기가 차분해 져 가기만 하는,,,
저로선 그닥 달갑지 않은 상황이네요 ㅋㅋ
그나마 서정마을이 생기면서 가라뫼 사거리 쪽에는 뭔가 이것 저것 많이 생기긴 했지만 말이죠...
딱히 또 걸어서 가서 술 퍼-_-마시고 걸어 들어오기엔 좀 귀츈한 거리ㅠㅠㅠ
여튼 그런 서정마을과 가라뫼 사이를 탐색하며 지나 다니다가 발견한 뚜띠쿠치나.
아주 조용한 빌라들만 있는 주택가에 깔꼼하고 이쁜 가게가 보여서 이게 뭔가 했어요..
대충 보니 피자랑 파스타 파는 집 같다.. 이정도 생각하고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나름 유명한 맛집이더군요 ㅋㅋ
그래서 또 꼭 한번 가봐야지.. 작정하고 며칠전 주말에 갔습니다.

일단, 늘 그렇듯,, 테러샷 부터 흐흐;;
이것은 바로 스테이크 화덕핏좌 입니다.

외관을 보면 이렇게 해지고 난 여름 저녁이나 선선한 가을에 와서 밖에서 먹어도 참 좋겠다 싶게 잘 꾸며 놨네요.
단지,,, 구경할 풍경;이 없다는것. ㅋ

실내의 모습이구요..

창가 자리에서 밖을 본 모습입니다.
이렇게 그냥 보통의 주택가 안에 있어요.
보시다 시피 와인이 저렴한건 19000원 부터 준비되어 있군요.
그닥 관심없어서 팻스.
생맥주도 있습니다. 근데...3,500원의 압뷁! ㅠ
저희도 딱 한잔씩 시켜서 맥주를 와인마시듯 홀짝거렷다능ㅎ


언제부터 언제까지 인지 안적혀 있는 이벤트

이런 저런 셋트 메뉴도 있더군요.
사진을 못찍었는데 핏좌 단품 메뉴는 만원대 초반부터 제가 시킨 젤 비싼 17,900원짜리 스테이크 피자까지 있었어요.

맛있게 생긴 수박-_- 아니 ㅋ 무우와 오이 피클입니다.
얼마전 하이킥에서 고영욱이 수박이라고 한게 계속 생각나서 ㅋㅋ

깔꼼하고 슬림한 잔에 담겨나온 생맥주 500씨씨
음.. 맥주 맛은 뭐랄까.. 카스는 아닌거 같아 그지그지? 이랬었드랬;; ㅋ
시원했습니다! ㅇㅇ


드디어 나온 스테이크 피좌.

어흠어흠..
스테이크 라기 보단 불고기에 가깝근영 꺄륵-

음.. 거기다가 전에 다른 블로그 에서 봤던 비쥬얼과는 많이 다른 ㅠㅠ 저 샐러드 채소들..
걍 꽃상추+_+ 오호호호호;;;
다른 사진에서 봤을땐.. 나름 양상치 + 어린 싹들 + 치커리 등등 이었단 말이야아아아
일단 생각과 다른 비쥬얼에서 약간 실망했지만,,,
그렇지만 무려.. 고기-님 께서 툭툭 던져져 있는 핏좌니까 아직까지는 흥분모드입니다. ㅋ

화덕핏좌.. 얇습니다.
느껴 보시라고 소심하게 쪼매~ 거들어 본 제 손 샷 ㅋ

멋도 모르고 칼질을 시작하는데 주인분 께서 오시더니 이건 끝에서 부터 돌돌 말아서 먹으면 된다~ 라고 하시더군요 ㅋㅋㅋㅋ
아우 썰것도 없는데 썬다고 잠시 민망했었;; ㅋㅋㅋ
먹어보니.. 화덕 핏좌의 특성대로 담백하고 쫄깃합니다. 도우가 기름기도 없고 좋더군요.
이렇게 말아서 한입 먹으니 이건 또띠아,트위스터,퀘사딜라 등등의 느낌이 강합니다.
소스는 스테이크 소스였나요? 아님 발사믹이 약간 가미된건가? 잘은 모르겟는데 쪼금 달달한 맛도 느껴집니다.
근데 먹으면 먹을수록.. 이거 이거 이런맛 나 아는데.. 뭐더라 ? 이거 이 맛 있는데.. 뭐였지? 막 이래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조각을 먹을때 한마디 뱉었습니다.
이거 깨찰빵이네~~~~~~~~~~~~~~~~~~~~~~~~~꺄르르르륵
아우 속이 다 시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분위기 좋아요. 단품으로 봤을때 가격이 턱없이 비싸거나 하진 않아요. 맥주는 좀 비싼듯 합니다.
와인은 잘 몰라서 팻스.
피클 맛있쪄염. 핏좌...담백하고 고소하고 쫄깃한게 깨찰빵같아효 ^^*
여튼 돌돌 말아서 먹으니 색다르고 갠츈했습니다.
담엔 파스타를 먹으러 와봐야겠어요.
위치는
전화번호는 031-972-3365 입니다.
예전엔 그래도 괜찮았다 싶었는데 점점 뭔가 상권이 죽어가고 동네 분위기가 차분해 져 가기만 하는,,,
저로선 그닥 달갑지 않은 상황이네요 ㅋㅋ
그나마 서정마을이 생기면서 가라뫼 사거리 쪽에는 뭔가 이것 저것 많이 생기긴 했지만 말이죠...
딱히 또 걸어서 가서 술 퍼-_-마시고 걸어 들어오기엔 좀 귀츈한 거리ㅠㅠㅠ
여튼 그런 서정마을과 가라뫼 사이를 탐색하며 지나 다니다가 발견한 뚜띠쿠치나.
아주 조용한 빌라들만 있는 주택가에 깔꼼하고 이쁜 가게가 보여서 이게 뭔가 했어요..
대충 보니 피자랑 파스타 파는 집 같다.. 이정도 생각하고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나름 유명한 맛집이더군요 ㅋㅋ
그래서 또 꼭 한번 가봐야지.. 작정하고 며칠전 주말에 갔습니다.

일단, 늘 그렇듯,, 테러샷 부터 흐흐;;
이것은 바로 스테이크 화덕핏좌 입니다.

외관을 보면 이렇게 해지고 난 여름 저녁이나 선선한 가을에 와서 밖에서 먹어도 참 좋겠다 싶게 잘 꾸며 놨네요.
단지,,, 구경할 풍경;이 없다는것. ㅋ

실내의 모습이구요..

창가 자리에서 밖을 본 모습입니다.
이렇게 그냥 보통의 주택가 안에 있어요.

그닥 관심없어서 팻스.

저희도 딱 한잔씩 시켜서 맥주를 와인마시듯 홀짝거렷다능ㅎ


언제부터 언제까지 인지 안적혀 있는 이벤트

이런 저런 셋트 메뉴도 있더군요.
사진을 못찍었는데 핏좌 단품 메뉴는 만원대 초반부터 제가 시킨 젤 비싼 17,900원짜리 스테이크 피자까지 있었어요.

맛있게 생긴 수박-_- 아니 ㅋ 무우와 오이 피클입니다.
얼마전 하이킥에서 고영욱이 수박이라고 한게 계속 생각나서 ㅋㅋ

깔꼼하고 슬림한 잔에 담겨나온 생맥주 500씨씨
음.. 맥주 맛은 뭐랄까.. 카스는 아닌거 같아 그지그지? 이랬었드랬;; ㅋ
시원했습니다! ㅇㅇ


드디어 나온 스테이크 피좌.

어흠어흠..
스테이크 라기 보단 불고기에 가깝근영 꺄륵-

음.. 거기다가 전에 다른 블로그 에서 봤던 비쥬얼과는 많이 다른 ㅠㅠ 저 샐러드 채소들..
걍 꽃상추+_+ 오호호호호;;;
다른 사진에서 봤을땐.. 나름 양상치 + 어린 싹들 + 치커리 등등 이었단 말이야아아아
일단 생각과 다른 비쥬얼에서 약간 실망했지만,,,
그렇지만 무려.. 고기-님 께서 툭툭 던져져 있는 핏좌니까 아직까지는 흥분모드입니다. ㅋ

화덕핏좌.. 얇습니다.
느껴 보시라고 소심하게 쪼매~ 거들어 본 제 손 샷 ㅋ

멋도 모르고 칼질을 시작하는데 주인분 께서 오시더니 이건 끝에서 부터 돌돌 말아서 먹으면 된다~ 라고 하시더군요 ㅋㅋㅋㅋ
아우 썰것도 없는데 썬다고 잠시 민망했었;; ㅋㅋㅋ
먹어보니.. 화덕 핏좌의 특성대로 담백하고 쫄깃합니다. 도우가 기름기도 없고 좋더군요.
이렇게 말아서 한입 먹으니 이건 또띠아,트위스터,퀘사딜라 등등의 느낌이 강합니다.
소스는 스테이크 소스였나요? 아님 발사믹이 약간 가미된건가? 잘은 모르겟는데 쪼금 달달한 맛도 느껴집니다.
근데 먹으면 먹을수록.. 이거 이거 이런맛 나 아는데.. 뭐더라 ? 이거 이 맛 있는데.. 뭐였지? 막 이래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조각을 먹을때 한마디 뱉었습니다.
이거 깨찰빵이네~~~~~~~~~~~~~~~~~~~~~~~~~꺄르르르륵
아우 속이 다 시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분위기 좋아요. 단품으로 봤을때 가격이 턱없이 비싸거나 하진 않아요. 맥주는 좀 비싼듯 합니다.
와인은 잘 몰라서 팻스.
피클 맛있쪄염. 핏좌...담백하고 고소하고 쫄깃한게 깨찰빵같아효 ^^*
여튼 돌돌 말아서 먹으니 색다르고 갠츈했습니다.
담엔 파스타를 먹으러 와봐야겠어요.
위치는

# by | 2011/11/30 17:46 | 집착해서피보는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