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5월 10일
문안인사
오랜만에 애들 사진.
이쁜이 삼실이는 늘 여전합니다.
안타까운것은 이쁜이가 이빨이 너무 많이 썪어서 예전처럼 뼈다귀를 아작아작 씹지 못한다는것 ㅠ
그렇지만 아직 사료 먹고 먼치 껌 먹는 정도는 가능하네요.
우리 이쁜이 나이는 정확히 알수 없지만.. 제가 이미 8년여를 봐왔으니.. 적어도 12살은 넘었지 싶네요.
올 연말쯤 회사가 또 이사를 갈거 같은데.. 이번에도 무사히 잘 데려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꽃과 풀때기들 사이에 살포시 쉬야를 하는 이쁜할매.


오줌싸고 신나서 깨춤추는 할머님.


이제 나란히 똥샷 -_-

동글동글 잘도 구부린 등짝+_+

이쁜이가 예전에 막 돌아 댕기면서 얻어먹고 다닐땐 사료 작게 줘도 늘 살이 엄청 쪄있었는데
이제 사료랑 먹는 것들을 관리 하니 훨씬 보기 좋게 빠졌습니다.

ㅠㅠㅠ 이빨이 까매 ㅠㅠ

고우신 우리 박삼실 아지매.
참 곱다.

응?ㅋ

왼쪽 옆선도 고우시고

45도 각도빨도 좋고...

오른쪽 뽈다구도 이쁘심.

뒤통수 까지 고운 우리 삼시리~
우리 삼실이뇽도 새끼때 부터 멍갤에도 올리고 했었는데...
벌써 만 7살이 다되는군요. 올 9월이면 딱 7년..

그 삼실이의 딸램 깜지.
여전히 잘 지냅니다.

먹는데 열과 성을 쏟아부으며 잘 지내는 깜징.

ㅋ

읭?????

이날은 새해라고 새뱃돈과 육포 선물을 받은날입니다. ㅋㅋㅋㅋ

아응.

콧구멍 쪼물쪼물
턱밑 흰 털들이 점점 많아지는 듯..ㅠㅠ
울 깜지도 벌써 6년.. ㅎㅎ;;


혓바닥으로 땅도 파겠다 -_-

차 타신 물개님

여튼 깜지도 자~알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집에서 키우시는 고양이가 이번에 새깽이를 6마리나 낳았다네요.
고양이가 너무너무 키우고 싶지만..
깜지가 털이 너무너무 많이 많이 많이 ------------ 쭈~~~~~욱 늘~ 한결같이 많이 빠지는 바람에
다른 동물을 한마리 더 키우는 것 자체를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근데.. 까만 냥이라면 그래도 깜지털에 묻어가지 않을까 싶어서 지난 주말에 엄마가 올라오시는 길에
까만 냥이를 델꼬 와보라고 햇습니다.
근데 혹시나 해서 두마리를 데리고 오셨더라구요..
아 근데 둘다 너무 이뻐..ㅠㅠㅠ 키우면 둘다 키우고싶은 욕심이 그냥 하늘을 똥침..ㅠㅠㅠ
여튼 사진 나갑니다.


아이구 저뒤에서 깜지 죽네요..
건드려 보고싶어서 죽을려고 하는데..
울타리 쳐놓고 접근 금지 시켜놨습니다.
너무 어려서 혹시라도 밟힐까봐 ㄷㄷㄷ


악- 너무 작아요 ㅠㅠㅠ
사실 데려오라고 했지만.. 아직 한달 밖에 안된 아이들이라.. 말은 키우겟다 였지만..
속마음은 일단 보고싶다- 였습니다. ㅎㅎㅎ



깜지뇽 완전 애가 탔;;;;
방구석 완전 저지레 해놓고 발광중..

저건 머지?
ㅇㅇ ㅠ

꺄악-
귀엽........ㅠ
























골뱅이 처럼 둘이 똘똘 말고 잠든 천사들.
결론은...
다시 엄마가 델꼬 내려가셨습니다.
욕심으로 치자면 둘다 키우고 싶지만..
깜지가 심심할까봐 한마리 더 키우고 싶었지만...
막상 너무 어려서 엄마 떨어지는게 안스럽기도 하고..
그보다.. 욕심껏 댈꼬오면 한도 끝도 없으니 책임에 대한 더 큰 자신이 생길때 까진 좀 더 보류해두려구요..
또한.. 깜지한테 소홀해 질까 그것도 겁나구.. (뭥미 겁쟁이 ㅠ)
아무튼 안녕 얘들아~
좀 더 크면 다시 생각해보자꾸나!
이쁜이 삼실이는 늘 여전합니다.
안타까운것은 이쁜이가 이빨이 너무 많이 썪어서 예전처럼 뼈다귀를 아작아작 씹지 못한다는것 ㅠ
그렇지만 아직 사료 먹고 먼치 껌 먹는 정도는 가능하네요.
우리 이쁜이 나이는 정확히 알수 없지만.. 제가 이미 8년여를 봐왔으니.. 적어도 12살은 넘었지 싶네요.
올 연말쯤 회사가 또 이사를 갈거 같은데.. 이번에도 무사히 잘 데려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꽃과 풀때기들 사이에 살포시 쉬야를 하는 이쁜할매.


오줌싸고 신나서 깨춤추는 할머님.


이제 나란히 똥샷 -_-

동글동글 잘도 구부린 등짝+_+

이쁜이가 예전에 막 돌아 댕기면서 얻어먹고 다닐땐 사료 작게 줘도 늘 살이 엄청 쪄있었는데
이제 사료랑 먹는 것들을 관리 하니 훨씬 보기 좋게 빠졌습니다.

ㅠㅠㅠ 이빨이 까매 ㅠㅠ

고우신 우리 박삼실 아지매.
참 곱다.

응?ㅋ

왼쪽 옆선도 고우시고

45도 각도빨도 좋고...

오른쪽 뽈다구도 이쁘심.

뒤통수 까지 고운 우리 삼시리~
우리 삼실이뇽도 새끼때 부터 멍갤에도 올리고 했었는데...
벌써 만 7살이 다되는군요. 올 9월이면 딱 7년..

그 삼실이의 딸램 깜지.
여전히 잘 지냅니다.

먹는데 열과 성을 쏟아부으며 잘 지내는 깜징.

ㅋ

읭?????

이날은 새해라고 새뱃돈과 육포 선물을 받은날입니다. ㅋㅋㅋㅋ

아응.

콧구멍 쪼물쪼물
턱밑 흰 털들이 점점 많아지는 듯..ㅠㅠ
울 깜지도 벌써 6년.. ㅎㅎ;;


혓바닥으로 땅도 파겠다 -_-

차 타신 물개님

여튼 깜지도 자~알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집에서 키우시는 고양이가 이번에 새깽이를 6마리나 낳았다네요.
고양이가 너무너무 키우고 싶지만..
깜지가 털이 너무너무 많이 많이 많이 ------------ 쭈~~~~~욱 늘~ 한결같이 많이 빠지는 바람에
다른 동물을 한마리 더 키우는 것 자체를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근데.. 까만 냥이라면 그래도 깜지털에 묻어가지 않을까 싶어서 지난 주말에 엄마가 올라오시는 길에
까만 냥이를 델꼬 와보라고 햇습니다.
근데 혹시나 해서 두마리를 데리고 오셨더라구요..
아 근데 둘다 너무 이뻐..ㅠㅠㅠ 키우면 둘다 키우고싶은 욕심이 그냥 하늘을 똥침..ㅠㅠㅠ
여튼 사진 나갑니다.


아이구 저뒤에서 깜지 죽네요..
건드려 보고싶어서 죽을려고 하는데..
울타리 쳐놓고 접근 금지 시켜놨습니다.
너무 어려서 혹시라도 밟힐까봐 ㄷㄷㄷ


악- 너무 작아요 ㅠㅠㅠ
사실 데려오라고 했지만.. 아직 한달 밖에 안된 아이들이라.. 말은 키우겟다 였지만..
속마음은 일단 보고싶다- 였습니다. ㅎㅎㅎ



깜지뇽 완전 애가 탔;;;;
방구석 완전 저지레 해놓고 발광중..

저건 머지?
ㅇㅇ ㅠ

꺄악-
귀엽........ㅠ
























골뱅이 처럼 둘이 똘똘 말고 잠든 천사들.
결론은...
다시 엄마가 델꼬 내려가셨습니다.
욕심으로 치자면 둘다 키우고 싶지만..
깜지가 심심할까봐 한마리 더 키우고 싶었지만...
막상 너무 어려서 엄마 떨어지는게 안스럽기도 하고..
그보다.. 욕심껏 댈꼬오면 한도 끝도 없으니 책임에 대한 더 큰 자신이 생길때 까진 좀 더 보류해두려구요..
또한.. 깜지한테 소홀해 질까 그것도 겁나구.. (뭥미 겁쟁이 ㅠ)
아무튼 안녕 얘들아~
좀 더 크면 다시 생각해보자꾸나!
# by | 2012/05/10 13:53 | 대한민국 발발이 | 트랙백 | 덧글(2)



